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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건설사업 드론영상으로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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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수립부터 공사 최종 완공까지
기록보존 대상 사업 매월 4회가량 드론영상 촬영

전주시청 청사 전경 자료사진

전주시청 청사 전경 자료사진
전주시가 도시개발사업이나 도로, 하천, 공공건축물 등 지역 내에서 진행되는 건설사업의 모든 진행과정을 영상으로 남기기로 했다.

전주시는 건설사업의 계획 구성 수립과 설계 단계부터 최종 완공까지 드론을 활용해 고해상도 영상으로 제작해 '전주시 공간정보시스템'에 등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주시는 기록보존 대상사업을 선정한 뒤 매월 4회가량 단계별 진행사업을 순차적으로 활용하게 되며 드론 영상 관리시스템도 구축하기로 했다.

영상기록물은 시청 내 관련부서들이 업무추진과정에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유하게 된다.

전주시는 영상기록을 통해 전주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한눈에 살피고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 만드는 자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주시는 "다양한 건설사업의 진행별 영상 기록 물화는 공간정보에 시간 흐름을 더해 전주의 역사를 기록 보존하는 것"이라며 "다양한 드론 영상을 사업부서에 빠르게 제공해 활용 가치를 높이고 전주가 성장하는 모습을 한눈에 살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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